안녕하세요, 한일전기입니다.
강재성 한일전기 사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의 성과와 앞으로의 비전을 밝혔습니다.
1964년 펌프 사업으로 출발한 한일전기는 국내 물 부족 문제 해결에 앞장서 온 기업으로, 이후 공조와 생활가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왔습니다. 강재성 사장은 취임 이후 이러한 60여 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일전기를 기후테크 기업으로 전환하는 작업을 본격화했습니다.
강 사장은 20여 년 전 접한 네덜란드의 스마트팜 사례를 계기로 국내 농업 구조 변화의 필요성을 느껴왔으며, 최근 심화되는 기후 이변과 물·식량 부족 문제를 마주하며 이 같은 확신을 굳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미래전략본부를 신설하고 스마트팜 사업에 착수, 물과 공조 하드웨어는 자체 기술로 개발하고 소프트웨어 및 실증은 농산업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완성도를 높이는 전략을 추진해왔습니다.
지난 1년간 전남 해남을 시작으로 전국 농촌 지역을 대상으로 한 지역상생 활동도 이어졌습니다. 기존 제품 점검과 신제품 기부를 포함한 이 활동은 현재까지 50여 곳에서 진행되었으며, 앞으로 200곳까지 확대될 예정입니다.
해외 사업에서는 만성적인 물 부족 문제를 겪는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중앙아시아를 시작으로 기후테크 기술 보급을 추진했으며, 카자흐스탄에는 이미 생산 공장을 건립해 현지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향후에는 미국과 중남미 시장으로도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밖에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원창업기업 메디센싱과의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생체신호 분석 기술을 접목한 가정용 스마트 청진기 개발을 추진하며 스마트 헬스케어 분야로도 영역을 넓혔습니다.
강재성 사장은 "한일전기는 60년 전 물 부족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며 성장한 기업이다. 취임 1주년을 맞아 이 경험과 성과를 토대로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의 기후 이변 문제를 해결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일전기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기업공개(IPO)도 추진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고객 여러분의 일상에 가치를 더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60720/134327456/1
IT동아: https://it.donga.com/109209/
동아 비즈N: https://bizn.donga.com/List/3/all/20260720/134327456/2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itdonga_me/224351911597
다음뉴스 : https://v.daum.net/v/20260720123301412
네이트뉴스: https://news.nate.com/view/20260720n17203
DC인사이드: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itdonga&no=7352&page=1
MSN: https://www.msn.com/ko-kr/news/other/%EA%B0%95%EC%9E%AC%EC%84%B1-%ED%95%9C%EC%9D%BC%EC%A0%84%EA%B8

안녕하세요, 한일전기입니다.
강재성 한일전기 사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의 성과와 앞으로의 비전을 밝혔습니다.
1964년 펌프 사업으로 출발한 한일전기는 국내 물 부족 문제 해결에 앞장서 온 기업으로, 이후 공조와 생활가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왔습니다. 강재성 사장은 취임 이후 이러한 60여 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일전기를 기후테크 기업으로 전환하는 작업을 본격화했습니다.
강 사장은 20여 년 전 접한 네덜란드의 스마트팜 사례를 계기로 국내 농업 구조 변화의 필요성을 느껴왔으며, 최근 심화되는 기후 이변과 물·식량 부족 문제를 마주하며 이 같은 확신을 굳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미래전략본부를 신설하고 스마트팜 사업에 착수, 물과 공조 하드웨어는 자체 기술로 개발하고 소프트웨어 및 실증은 농산업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완성도를 높이는 전략을 추진해왔습니다.
지난 1년간 전남 해남을 시작으로 전국 농촌 지역을 대상으로 한 지역상생 활동도 이어졌습니다. 기존 제품 점검과 신제품 기부를 포함한 이 활동은 현재까지 50여 곳에서 진행되었으며, 앞으로 200곳까지 확대될 예정입니다.
해외 사업에서는 만성적인 물 부족 문제를 겪는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중앙아시아를 시작으로 기후테크 기술 보급을 추진했으며, 카자흐스탄에는 이미 생산 공장을 건립해 현지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향후에는 미국과 중남미 시장으로도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밖에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원창업기업 메디센싱과의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생체신호 분석 기술을 접목한 가정용 스마트 청진기 개발을 추진하며 스마트 헬스케어 분야로도 영역을 넓혔습니다.
강재성 사장은 "한일전기는 60년 전 물 부족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며 성장한 기업이다. 취임 1주년을 맞아 이 경험과 성과를 토대로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의 기후 이변 문제를 해결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일전기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기업공개(IPO)도 추진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고객 여러분의 일상에 가치를 더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60720/134327456/1
IT동아: https://it.donga.com/109209/
동아 비즈N: https://bizn.donga.com/List/3/all/20260720/134327456/2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itdonga_me/224351911597
다음뉴스 : https://v.daum.net/v/20260720123301412
네이트뉴스: https://news.nate.com/view/20260720n17203
DC인사이드: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itdonga&no=7352&page=1
MSN: https://www.msn.com/ko-kr/news/other/%EA%B0%95%EC%9E%AC%EC%84%B1-%ED%95%9C%EC%9D%BC%EC%A0%84%EA%B8